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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 기내반입 규정

by alcoholic1 2025. 4. 2.

보조배터리 기내반입 규정 변화 (2025년 최신)
디스크립션:
여행객들에게 필수품이 된 보조배터리는 항공기 안전과 관련하여 엄격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리튬이온 배터리의 폭발 위험성이 제기되면서 각국 항공 당국이 규정을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2025년을 기준으로 보조배터리의 기내 반입 규정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주요 국가 및 항공사별 차이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2025년 보조배터리 기내반입 규정 변화
항공기에서 보조배터리의 반입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가이드라인을 따릅니다. 2025년 기준으로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00Wh 이하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가능 (위탁 수하물 불가)
100Wh~160Wh 보조배터리: 항공사별 허가 필요 (대부분 2개까지 허용)
160Wh 초과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및 위탁 수하물 모두 금지
포장 규정 강화: 단락 방지를 위한 개별 포장 필수
리튬이온 배터리는 화재 및 폭발 위험이 있기 때문에 위탁 수하물(화물칸)에는 절대 넣을 수 없으며, 반드시 기내 반입해야 합니다. 또한, 일부 항공사는 100Wh 이하라도 개별 허가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국가 및 항공사별 규정 차이
각국의 항공 규정과 개별 항공사 정책에 따라 보조배터리 반입 규정이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 (FAA & TSA)

100Wh 이하: 제한 없이 휴대 가능
100Wh~160Wh: 최대 2개까지 허용 (항공사 승인 필요)
160Wh 초과: 반입 금지
유럽 (EASA)

기본적으로 IATA 규정을 따름
일부 저가항공사(Ryanair, EasyJet 등)는 추가 제한 가능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 항공사별 정책)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160Wh 이하 최대 2개 허용
저비용 항공사(LCC): 100Wh~160Wh는 개별 확인 필요
중국 (CAAC)

100Wh 이하: 5개까지 허용
100Wh~160Wh: 2개까지 허용 (항공사 승인 필수)
160Wh 초과: 금지
이처럼 나라마다 규정이 다소 다르기 때문에 여행 전에 이용할 항공사의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할 때에도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보조배터리를 좌석 밑이나 기내 수납함에 보관
충전 중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
기내에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을 차단
포트 및 케이블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
특히, 일부 항공사는 기내에서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사용한 충전을 금지할 수도 있으므로 승무원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
보조배터리는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전자기기이지만, 항공기 안전 문제로 인해 기내 반입 규정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으로 100Wh 이하 보조배터리는 대부분 기내 반입이 가능하지만, 100Wh를 초과하는 경우 항공사별 정책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여행 전에 해당 항공사의 공식 규정을 확인하고, 안전한 포장 및 보관 방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여행을 떠나기 전, 보조배터리 규정을 미리 체크하고 안전한 비행을 준비하세요